다음카카오는 올해 

모바일 블로그 '플레인'

 

(모바일 블로그 플레인, 사진 = 다음카카오)

(모바일 블로그 플레인, 사진 = 다음카카오)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 택시'

 

 소셜 동영상 '카카오 TV'

 

(카카오TV, 사진 = 다음카카오)

(카카오TV, 사진 = 다음카카오)

 

카카오톡 '채널', '샵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 플랫폼 체류시간을 늘리고

O2O(Online to Offline) 분야를

공략하는 빠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죠.

 

이와 중에 다소 생뚱맞은 서비스가

하나 출시됐는데요.

 

작가를 위한 글 쓰기 플랫폼이라는

컨셉트로 베타서비스가 진행중인 

'브런치'가 그 주인공입니다. 

 

(사진 = 다음카카오)

(사진 =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는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에

모바일 블로그를 지향하는 플레인 등

다양한 글 쓰기 서비스가 있는데요.

 

왜 또 '브런치'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 걸까요? 또 작가를 위한 글 쓰기 

플랫폼은 무슨 뜻일까요?

 

이런 의문점을 가지고 브런치로

글을 써봤습니다. 그런데...

 

행복

"와.. 나 같은 글쟁이를 위한 

서비스가 나왔구나. 

앞으로 글은 여기서 써야 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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