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성웅성. 왁자지껄"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입구, 사진=아웃스탠딩)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사진=아웃스탠딩)

 

게임업계 최대의 소문난 잔치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참고기사 - 엔씨소프트-넥슨, 마침내 경영권 분쟁 붙다!)

 

김택진 대표이사의 3년 임기 연장 안건이 상정되자,

주주들이 쌓였던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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