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입니다.

 

한참 네이버가 독과점 이슈와 관련해

여론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았을 때였죠.

 

화남

"무분별하게 신사업을 벌이고

네이버라는 강력한 플랫폼에 연계시키니

스타트업 기업은 도저히 버텨낼 수 없다"

 

화남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과 다를 게 뭐냐"

 

네이버는 이같은 비판이 지속적으로 나오자

벤처기업상생협의체라는 단체를 세운 뒤

워너비, 윙스푼, 윙버스, 네이버 키친,

네이버 쿠폰, 네이버 굿모닝 등

문제가 되는 6개 서비스를 종료할 것이라 발표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