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콘텐츠 유통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고

네이버가 온라인 플랫폼의 왕관을 거머쥐면서

 

(사진=네이버)

(모든 길은 네이버로 통한다! 사진=네이버)

 

콘텐츠 제작자들은 유통방식을 두고

크게 두 가지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웃음

"의리가 있지. 오프라인을 유지하자!

그리고 독자들은 여전히 펴는 맛을 좋아해"

 

(솔직히 내가 컴맹이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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