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게임업계에서 사람들은 넥슨을 가리켜

'M&A로 성장한 회사'라고 말합니다.

 

게임 개발과 신사업으로 성과를 냈기보다는

우량기업 인수를 거듭해 몸집을 확장했다는 것인데요. 

 

초기에는 "무리하다"는 우려와

"기업사냥꾼"이라는 비판이 존재했지만

 

요즘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게임사가

유망 스튜디오에 투자하는 게

일반적인 일이 된 것을 보면 선구적이라는 생각인데요.

 

지난 10년간 빅딜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콘텐츠 비즈니스와 M&A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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