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홍보인들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원부서로서

사내 영향력 한계가 분명한 가운데

사정이 좋아지기는 커녕 시간이 흐를수록

입지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는 1차적으로 

기업의 단기적이고 근시안적인 태도를

문제삼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접근할 필요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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