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2015-09-14 오후 3.17.22

 

“(뇌종양 진단을 받은 아이 조엘이)

4개월이 한계라고 했지만  2년 반을 더 버텼어요.

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제 아들을 사랑하고

조엘의 아빠로서 느끼는 제 기쁨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라이언 그린, 인디 게임 개발자)

 

라이언 그린의 특별한 게임 제작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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