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방송가에서 

지상파 3사를 대표하는 PD, 아나운서들의

줄사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 떠오르는 유명인만 하더라도 

이명한, 나영석, 신원호, 김석현,

김성주, 전현무, 오상진, 박지윤 등이고요. 

 

나열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이들은 왜 ‘최고의 직장’이라 불리는, 

그리고 청춘을 바쳐 어렵게 들어간,

지상파 방송사를 떠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마치 '엑소더스'를 연상케 할 만큼

요즘 들어 더욱 확산되는 갈까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