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

“최 기자. 나 진심 실망임.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어?”

 

웃음

“아니. 아웃스탠딩하신 XY캐피털 심사역님.

도대체 왜 그러세요?”

 

*심사역 = 벤처투자사에서 투자 회사를 찾고,

적격성 여부를 검토하는 직업

 

슬픔 

“나 지금 너네 매체 홍보에 이용될 만큼

너그러운 기분이 아냐”

 

“자네가 쓴 기사를 봐봐. TIP 80억 그들만의 잔치?

스타트업 '미생'의 투자유치 수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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