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을 돌이켜봤을 때

IT벤처업계 눈에 띄는 현상은

SNS를 사업모델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갸우뚱

"왜 이게 눈에 띄어?

해외에서는 흔한 일이잖아"

 

웃음

"국내 벤처업계 환경이

SNS를 하기엔 너무 척박하거든"

 

"기본적으로 이들의 비즈니스 전략은

이용자(트래픽)를 최대한 모은 다음

상황에 맞춰 수익화를 모색하겠다는 거야"

 

우는

"그렇게 할려면 일정 기간 버는 돈 없이

쭉쭉 나가는 돈만 있는 셈인데

대체 이것을 누가 메꾸냐는 거지"

 

"결국 투자를 받아야 하는데

나중에 가서 원하는 만큼

트래픽을 모으지 못하거나

수익모델을 찾는 데 실패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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