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

“형님, 오랜만입니다!”

 

웃음

“어. 그..그래. 너 근데 1년 전에

창업한다고 찾아오지 않았었냐.

사업은 잘 시작했니?”

 

엎드려움

“회사를 때려치우려고 하니까

막상 쉽지는 않더라고요.

아직은 내공을 좀 더 길러야

할 것 같아요”

 

스마트폰

“뭐, 인생을 건 도전이니

신중하게 더 고민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근데 오늘은 무슨 일이시옵니까?”

 

발표

“아, 그 형님이 연재하는

<스타트업100> 있잖아요?

벤처 사장님들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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