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계는 방송가에서 가장 위험하고 불안정한 곳입니다.

 

광고 황금시간대에 위치한 터라

시청률 하나로 프로그램이 접히고

인기인들의 목이 날라가는 경우가 허다하죠.

 

(사진=게임 군웅 온라인)

(사진=게임 군웅 온라인)

 

하지만 이러한 '예능정글' 속에서

'타잔'과 같은 생존력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개그맨 이경규입니다.

 

81년 데뷔해서 2017년 지금까지 약 36년간

최고의 예능인으로서 대우를 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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