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이었죠.

 

당시 네이버는 도쿄 지사에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사업현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이해진 의장이 12년 만에 기자간담회에 참석,

상당히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네이버)

(사진=아웃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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