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시기에 태어나

성장 과정에서 인터넷과 MP3 플레이어 등
디지털 기기를 자연스럽게 접한 세대를 뜻합니다.

 

미국의 교육학자인 마크 프렌스키가
2001년 처음 사용한 말로 알려져 있죠.

 

(사진 = 위키페디아)

(사진 = 위키페디아)

 

한국에선 1980년대에 태어난 세대로
현재 20대 중반~30대 후반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볼 수 있죠.

 

웃음

기자도 속한 세대로
처음에는 컴퓨터와 게임기를 쓰다가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접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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