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임지훈 대표는

취임 후 가진 첫 기자간담회에서

사업부진에 대한 우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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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즈니스는 무릇

단기 수익보다는 경쟁력 자체를

강화하는 게 좋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원론적인 말이기도 하지만

실적이 좋지 못한 스타트업들이 

방어멘트로 쓰는 말이기도 하죠.

 

(참조 - 임지훈 대표의 짐이 많다는 것을 느꼈던 카카오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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