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카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함께

스마트폰 이후 가장 큰 혁신이 

진행될 분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커넥티드카 :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차량.

가정이나 도로 등 기반 시설과 연계돼 

도시를 혁신할 수 있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카'와 혼용돼 사용 됨. 

 

노트북

물론 브랜드, 기술력, 디자인 차이가 주는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큰 자동차 분야에서

커넥티드카는 '주연'이 아니라 '조연'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도 많죠.

 

아무튼 가트너는 오는 2020년까지 

커넥티드카 시장의 2억5000만대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이는 전 세계 자동차의 5분 1이 어떤 형태로든

인터넷과 연결된다는 걸 뜻합니다.

 

지난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진행한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에서도..

 

2015-09-07 22;19;43

 

김성근 현대벤처스 부장

"자동차가 점차 스마트해지면서 

가전제품과 자동차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차 하이브리드 분야나

자율 주행 등 기술 분야와 더불어,

우버처럼 기존 자동차 시장에 혁신을 줄 수 있는 

스타트업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는 실리콘밸리 생태계와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으려는 완성차 업계의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는데요.

 

(사진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사진 = 현대벤처스)

 

실리콘밸리는 과거(Legacy)의 제품들이 

스마트해지는 곳임과 동시에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는 서비스나 기술은

전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이처럼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커넥티드카 시장을 살펴보겠습니다.

 

테슬라 "2년 후 보급형 전기차 양산한다"

 

커넥티드카 열풍의 진원지는 

'테슬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테슬라)

(사진 = 테슬라)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