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업체와 콘텐츠업체(CP)와의 관계는

IT업계 오랜 화두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플랫폼업체의 횡포에 주목하곤 하죠.

 

생태계 내 리더십과 영향력을 악용해

콘텐츠업체가 가져가야할 몫을

가져간다는 것인데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몸통이 꼬리를 흔들 때가 많지만

때로는 꼬리가 몸통을 흔들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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