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벤처업계에서

가장 덩치 큰 플레이어를 꼽으라면

옐로모바일, 쿠팡, 블루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눈부신 성과와 뜨거운 투심에 힘입어

웬만한 실리콘밸리의 기술회사 못지 않게

좋은 조건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는데요.

 

기업가치만 하더라도 최근 투자가(신주인수가), 

혹은 장외시장 거래가 기준으로 4~5조원에 육박합니다.

 

이미 유니콘 단계를 뛰어넘은 셈입니다.

 

하지만 투자란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온다는 걸 전제로 이뤄지는 법!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