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아웃스탠딩이 지난해 8월 유료화를 실시한지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스마트폰검색

“사실 미디어업계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라

외부 관심도 컸고 저희도 많이 부담됐는데요”

 

“지금까지 4000분 이상이 결제를 해주셨고

이중 정기구독자가 절반 가량입니다”

 

코믹스럽게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이고 미약한 성과입니다만

그래도 나름 유의미한 시그널링을 만들었다고 생각에

관련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름하여 ‘아웃스탠딩 뉴스 유료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짜잔~!

 

포스터1

 

웃음

“행사 취지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국내에서 뉴스 유료화 사례가

매우 드문 가운데 저희의 경험담, 실행담이

나름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고요” 

 

스마트폰검색

“두 번째는 온라인광고가

뉴스 비즈니스의 전부가 아니며

언론업계 미래를 위해선 다양한 수익모델이

소개되고 연구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T

“행사는 모두 2시간으로 이뤄졌으며

첫 번째 세션은 유료화 준비과정을,

두 번째 세션은 유료화 시행 후를 다룹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료화 준비과정

 

– 당장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한 상황

– 광고냐 유료화냐, 그것이 문제로다

– 가격설정, 예상수요, 운영방식

– 서비스 개발

– 대내외 설득하고 알리기 

 

*유료화 시행 후

 

– 실제 뚜껑을 열어봤더니

– 왜 사람들은 뉴스에 결제를 할까

– 버그 및 컴플레인 잡기

– 보완하고 수정하기

– 앞으로 목표 및 비전

 

귀에연필

“전반적으로는 뉴스 유료화와 관련해

시기별로, 주제별로 했던 일과

당시 느꼈던 바를 정리하는 식이 될 텐데요”

 

웃음

“어떤 분들이 들으면 유익할까”

 

“언론-방송-출판 등 올드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제작자 및 실무자”

 

“블로그, SNS, 기타 플랫톰 등 뉴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제작자 및 실무자에게는

나름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종과 직업 불문하고

뉴미디어 비즈니스 트렌드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들을 만하리라 봅니다”

 

스마트폰검색

“가끔 어마어마한 고급정보와

인사이트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보다는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콘텐츠 팀의

경험담, 실행담을 듣는 자리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코믹스럽게

“당연히 저야 목숨 걸고 준비하겠지만요. 

그러면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 당장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한 상황

 

 

어깨쳐짐

“2016년 초 멤버 3명이 활동했을 때

매달 통장잔고에서 1000만원씩

나가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만 열심히 만들어서

되는 일이 아니더라고요. 고민이 참 많았죠”

 

2) 광고냐 유료화냐, 그것이 문제로다

 

귀에연필

“결국 답은 둘 중 하나였습니다”

 

“콘텐츠형 광고를 하느냐, 유료화를 하느냐,

주변 사람들은 전자를 하면 이용자 만족도가 떨어지고

후자를 하면 망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저는 어차피 둘 다 어렵다면

후자를 택하는 게 맞다고 봤는데요”

 

“전자는 지속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3) 가격설정, 예상수요, 운영방식

 

우는

“가장 머리 아픈 이슈 중 하나가

가격설정과 예상수요, 운영방식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얼마를 선호하며 얼마나 결제할까, 

솔직히 감을 잡기 어려웠거든요. ㅠㅠ”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얼추 맞춰야했죠”

 

4) 서비스 개발

 

손가락을치며

“온라인 비즈니스인 만큼

기술구현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개발작업은 워드프레스 전문 개발사인 

단비랩스가 맡아줬는데요”

 

“임정익 대표님, 강동혁 이사님,

김종민 과장님이 너무 고생을 하셨죠”  

 

5) 대내외 설득하고 알리기 

 

놀람

“어느 정도 기본적인 안이 나왔을 때는

팀 안에서 의견일치를 봐야했고

팀 바깥에서 여론조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자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후자가 참 어려웠죠. 혼도 많이 났고요”

 

6) 실제 뚜껑을 열어봤더니

 

스마트폰검색

“어쨌든 좌충우돌 끝에 유료화를 실시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첫 달에 500분이 결제해주셨으니까요”

 

7) 왜 사람들은 뉴스에 결제를 할까

 

물음표

“저희가 늘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왜 사람들은 뉴스에 결제를 할까”

 

“더 나은 가치를 드리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

 

8) 버그 및 컴플레인 잡기

 

 

어깨쳐짐

“누군가 그랬나요?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서비스는 생물과 같고

내놓는 순간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정말 송구스럽게도 저희도 그랬습니다. ㅠㅠ”

 

9) 보완하고 수정하기

 

우는

“지난 1년간 부족한 점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ㅠㅠ”

 

“더 많이 움직이고 더 많이 보완해야 했습니다”

 

10) 앞으로 목표 및 비전

 

 

PT

“향후 서비스 방향과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것인지, 

콘텐츠 생태계 발전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내부 고민사항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발표내용에 대한 요약인데요.

이어서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행사당일 상황 및 시간에 따라

일부 수정이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1. 참가방법

 

온라인 사전등록 (8월17일 밤12시까지)

 

*포스팅 최하단 결제버튼을 눌러주세요.

 

2. 참가비용

 

프리미엄 회원 (24000원, 20% 할인가 적용)

일반회원 (3만원)

현장등록 (4만원, 카드결제 가능)

 

*매진이 되면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장등록 외 참석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날짜 & 시간

 

2017년 8월18일, 

오후 7시30분 ~ 9시30분

 

4. 장소

 

디캠프 6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3-34 새롬빌딩.

2호선 선릉역과 9호선 선정릉역 사이

 

5. 모집인원

 

온라인 사전등록 100명

현장등록 선착순 20명

 

6. 문의 연락처

 

이메일 : help@outstanding.kr

연락처 : 1600-2895

게시판 : 클릭하기

최하단 포스팅 댓글

 

7. 환불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7.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 시작시간 30분 전인

7시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 행사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론트에서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체크하겠습니다”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은 아래 이미지처럼 

개인 프로필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참조2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꼭 참여 전에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숙지해주세요”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입장에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ㅠㅠ”

 

“만약 가입 이메일, 활동명을 모르시는 경우

모바일 아웃스탠딩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 내용 및 결제 번호를 확인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ScreenCapture 2017-02-02 PM 9.18.05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우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하셔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웃음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웃음

“네.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날라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help@outstanding.kr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발표 내용은 프린팅해주나요?”

 

귀에연필

“오프라인 배포는 없지만

신청 시 기입해주시는 이메일로

행사 전에 보내드릴 계획입니다”

 

“전반적인 형태는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참조 – ‘2017년 IT벤처업계를 관통할 8가지 이슈’ 발표자료 공유드립니다)

 

“다만 저작권이 아웃스탠딩에 있는 자료로서

블로그 업로드 등 재배포시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려요!”

 

뛰어다님

“현장등록도 가능한 거죠?”

 

코믹스럽게

“옙. 가능합니다만 가격이 좀 더 비싸니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갸우뚱

“식사나 간식은 준비되나요?”

 

우는

“죄송하지만 준비하지 않습니다 ㅜㅜ”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우는

“또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웃음

“옙. 행사 3일 전과 행사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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