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째 달부터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마존이 버크셔 해서웨이, JP모건과

손을 잡고 미국 종업원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는 내용이었죠.

 

(워렌 버핏, 사진=트위터)

(워렌 버핏, 사진=트위터)

 

버크셔 해서웨이는 거대 복합기업으로

투자자 워렌 버핏이 CEO고요.

 

철도, 항공 서비스, 건축물 자재 회사

에너지 유틸리티 회사 인프라부터

소매업, 부동산, 보험사, 의복제조사,

미디어 회사 등을 자회사로 뒀습니다.

듀라셀, 게이코, 비즈니스와이어 등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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