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

요즘 저에게 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불과 며칠 전, 혹은 몇 주 사이에 있었던 일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 하는 증상 때문이죠.

 

"아 제가 며칠 전에 홍콩을 갔는데..

로프 교체 문제로 타지 못했던 게 하나 있거든요.

그 케이블카였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제가 최근 행사에서 명함을 주고받으며

친해진 분이 있습니다.

그 분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뭐였지.. 분명히 10분 전만 하더라도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대화를 나눴는데…”

 

물론 제 에버노트를 들여다보면

홍콩 케이블카가 옹핑360이었다는 걸

바로 파악할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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