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반기 국내 게임 업계

최대 이슈는 넷마블의 상장,

엔씨의 리니지M 아니었습니다.

 

블루홀이 만든

플레이어즈언노운 배틀그라운드

가장 사건이었죠.

 

(사진=블루홀)

(사진=블루홀)

 

지금 기세로는라인 대성공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IT 벤처 업계가 만든 

최고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정도인데요.

 

얼마나 대단한가 하면 아직 정식 발매 전임에도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9월 16 

동시 접속자 수 134만 명을 돌파하며

‘도타2’의 129만 명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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