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판교역 근처 선술집. 

 

직장 선후배 사이였던

스타트업 창업자 두 사람이 만나

오랜만에 술잔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잠깐 소개를 하자면..

 

기본

선배 박시공씨는 7년 전 회사를 나와

B2B용 오피스 개발사,

'세크러테리'를 운영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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