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 한 명이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의 작품이 영화제 수상을 했다며

보러오라고 하더군요. 갔습니다.

 

일반 상업영화에선 볼 수 없는,

사회에 관한 감독의 날 선 비판의식을

좀 더 노골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게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기본

그 뒤로 자연스럽게 독립영화에

관심을 두게되다 보니

혼자서 독립영화제도 찾아다니게 되더라고요 :)

 

실제로 지난 8월 초엔 19회째 열리는

정동진독립영화제도 다녀왔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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