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블록체인은

보이지 않는 곳의 변화입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뒷편에서 이뤄지는 변화랄까요.

그래서 아직 사용자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 같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웹 초기보다는

블록체인의 초기를 더 긍정적으로

기대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참조 - 웹 창시자가 말하는 '망중립성' 이야기)

 

(참조 - 분산원장이 주는 가치와 초창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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