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신생회사'로 정의내리곤 합니다.

 

이 과정에서 따라붙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지속적인 자본조달'입니다. 

 

이것은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일종의 관행으로 굳어졌는데요.

 

초기 및 엔젤투자, 시리즈A(초기투자),

시리즈B(중기투자), 시리즈C(후기투자),

시리즈@(후기 보완투자), 프리IPO(상장 전 투자),

IPO(기업공개)로 이어지는 공식이 만들어졌죠.

 

그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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