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서

소셜미디어 사용과 피로증후군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만 19~59세 성인남녀 2000명이

조사에 응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셜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은 커졌지만

2015년에 비해 2017년에는

SNS를 덜 쓴다는 응답이 늘었습니다.

 

(사진=영화'소셜포비아')

(사진=영화'소셜포비아')

 

소셜미디어를 덜 쓰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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