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운전하지 않아도

괜찮은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의

프리쇼(preshow) 키노트에서 한 말입니다.

 

아우디와 협력해 자율주행차를 만들어

2020년까지 도로에 올리겠다고 발표하며,

젠슨 황 CEO는 이 말을 강조했는데요.

 

놀람_수정

'흠...'

 

(CES의 프리쇼 키노트 발표자 :  2012년 발머(PC)->2013년 퀄컴(모바일 칩)->2016년 인텔(모바일 칩)->올해 엔비디아(GPU)네요, 사진=CES)

(CES의 프리쇼 키노트 발표자 :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PC) -> 2013년 퀄컴(모바일 칩) -> 2016년 인텔(모바일 칩) -> 올해 엔비디아(GPU)네요, 사진=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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