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떴습니다. 

 

CJ E&M이 지상파 방송사보다

더 많은 광고매출을 일으켰다는 내용인데요.

 

아무리 다수의 인기 PP(프로그램 제공자)를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케이블 기반의 사업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와 코바코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주요 방송사 광고 누적매출을 추산한 결과

 

1위 - MBC 1579억원

2위 - CJ E&M 1345억원

3위 - KBS 1237억원

4위 - SBS 115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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