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삼성역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에서 3번째 여는 학술행사인

'네이버 AI 콜로키엄'에 참석했거든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의 화두는 'AI'였네요.

 

기조 강연 시간에는

서치&클로바 수장인 김광현 리더,

김성훈 리더가 연단에 올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도약해서 기존의

검색 서비스까지 포괄하겠다는 의지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인공지능이

최적화하는 방향을 제시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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