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백 사람의 몫을 해낸다는 의미죠.

 

이 표현은 특히, 스타트업에서 통용됩니다.

 

인력을 보충할 자금은 부족하지,

그런데 할 일은 넘쳐나니까요.

 

이렇다 보니 한 사람이

기획, 마케팅, PR, 전략 모두를

담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기본

만약 이렇게 한 조직에서 일당백을 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한다면

어떻게 될지 한 번 상상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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