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들은 출판을 하고,

마케터들은 콘텐츠를 만듭니다.

 

서비스, 재화 사용자들은

믿을만한 (잘 정리된!) 콘텐츠를 보고,

적어도 바람직한 소비를 하고자 하죠.

 

(사진=GIPHY)

(사진=GIPHY)

 

즉 브랜딩, 스토리텔링의 시각에서

음식,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IT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콘텐츠 마케팅의 힘이 커졌습니다.

 

이제는 마케팅 효과로서의 콘텐츠와

제품으로서의 콘텐츠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도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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