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제타를 맨 처음 접한 건

지난해 12월 19일이었습니다.

 

‘의료 빅데이터 비즈니스 활용

세미나’에서 마지막 강연자가

코아제타 이홍기 대표였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제약 분야에서 연구자로

20년 정도 일하던 대표가

제약 관련 빅데이터 벤처를

운영 중이라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직접 해당 분야에서 일했기 때문에

무엇이 이 산업에 필요한지 잘 아는

당사자로서 사업을 이어온 케이스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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