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8 22;18;31

 

“다방을 비롯해 현재 많은 O2O 서비스가

일종의 중간 광고 대행사에 불과합니다”

 

“자영업 고객(광고주)에게

광고비를 받아 앱에 노출하고"

 

"그 앱을 다시 TV나 포털등 등에

대규모 광고를 집행해

소비자를 유치하고 있죠”

 

“하지만 언제까지 이 구조가

계속될 수 있을까요?

O2O 서비스는 ‘광고판’을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해야만 합니다”

 

(박성민 다방 마케팅 본부장)

 

(현재까지 O2O 서비스 경쟁의 최대 수혜자는 광고 회사들이다. 사진=각 광고 캡처)

(현재까지 O2O 서비스 경쟁의 최대 수혜자는 광고 회사들이다. 사진=각 광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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