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언니, 제시의 말입니다.

그는 4년 차 다이어트 스타트업 ‘다노’의

공동대표이기도 합니다. 이지수 씨죠.

 

취업을 하려다가, 대학교 조모임에서 만난

정범윤 공동대표와 다노를 창업했습니다.

 

danoshop

 

정 대표는 한 차례 사업 실패를 겪었는데요.

그때 ‘서로를 보완할 수 있는

팀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하죠.

 

마침 이 대표는 디테일을 잘 살리고,

본인은 추진력이 좋기 때문에

둘의 업무성향이 딱 맞을 거라 봤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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