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업종의,

BM, 설립연도, 스토리를 지닌

네 개의 스타트업이 모였습니다.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기획, 장소제공 및 섭외,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서요.

 

비즈니스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스타트업들입니다.

 

공공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전자화된 파일 등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목적을 위하여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광(光)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된 자료 또는 정보입니다.

 

(참조 –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하는모습_수정

“헥헥”

 

공공데이터를 완전 개방하자는

논의는 2008년부터 있었습니다.

 

2013년 비로소 공공데이터

촉진을 위한 법률이 시행됐고요.

누구나 무료로 이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개방, 제공하는 것이 의무화됐습니다.

 

기본

“정부 3.0 핵심정책이었죠!”

 

민간영역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교육, 법률, 국방, 의료 등

민간에서 접근하기 힘든 다양한 정보가

공적 영역에 쌓여있기 때문이죠. 

 

site

 

정부는 2014년~2015년 동안

법령을 만들고 표준화 지침,

데이터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의 노력을 했고요.

 

양적으론, 2017년 7월 20일

파일데이터 기준 2만807건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됐습니다.

 

(사진=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코리아)

(사진=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코리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사례와

신규 서비스 론칭도 증가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에 따르면 약 1160개로

2013년에 비해 8배 늘었다고요.

 

정부가 밝혔던 취지와 부합하는,

정책의 순기능이라고 볼 수 있죠.

 

특히 스타트업들에게 호재였습니다.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었고요.

 

종이오리기

‘어떤 정보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조차 부족한 상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때

가용한 자원도 세이브하니까요.

 

그렇게 공공데이터를

오픈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의 취지는 그대롭니다.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한

스타트업과 서비스도 많습니다.

 

기본_수정

다만 늘 실제 운영과 실행이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습니다.

 

우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유했다가

생성, 수집해서 기관내외로 배포하는

17부 5처 16청의 정부조직과,

(참고 : 조직, 2017년 6월 기준입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해서

양질의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

가치와 이윤을 창출하려는 스타트업들.

 

또는 데이터를 쥐고 있었던 공급자와

잘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자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였죠.

그랬을 때 소통이 잘 되고 있는지도요.

 

다음-

 

공공데이터가 경제영역에서

생태계를 꾸리는 데 얼마만큼의

역할을 하는지도 보고싶었고요.

 

빅데이터를 핵심 인프라로 정의하는

해외 정부와의 비교의 일환으로요.^^

 

그래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낸

스타트업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giphy

(사진=GIPHY)

 

레드테이블(설립연도 ‘11), 굿닥(‘12),

모두의 주차장(서비스명, ’13),

호갱노노(‘16)가 응해주셨습니다.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

 

레드테이블은 국내 식당 정보 제공,

예약, 주문, 결제 서비스를 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요.

 

“다국어 식당정보를 한국관광공사,

300개의 메뉴를 한식재단,

영어 역정보를 지하철공사서 받았어요”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굿닥은 응급의료, 전국 병원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앱이죠.

 

“병원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로컬 병원데이터를 행정자치부,

병원과 약국 개폐업 신고현황은

공무원 전산망의 인허가 데이터,”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는 응급의료,

약국 정보를 받아보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선 명절에 찾아갈 수 있는

응급의료 기관 리스트를 받아요”

 

(이석희 굿닥 전략기획팀 팀장)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모두의 주차장은 서울, 6대 광역시의

주차장 정보를 통합적으로 보여주고요.

공간 제보와 공유 서비스도 합니다.

 

“시, 구, 도, 더 작은 단위까지

개별 지자체와 컨택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울교통공사,

한국도로공사, 국토안전공단도요”

 

(김동현 모두컴퍼니 대표)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사진=이재두 옐로오투오 파트장)

 

마지막으로 호갱노노

부동산 통합 정보를

잘 정리해서 내놓은 서비스죠.

 

“국토교통부에서 실거래가,

공동주택관리 시스템에서 관리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학군 및 학교,

금융감독원에서 금리정보를 받고 있습니다”

 

(조목련 호갱노노 운영총괄이사)

 

와, 스타트업들이

정말 많은 기관과 조직에서

데이터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할텐데요.

 

-어떤 공공데이터가 양질인지,

-신생 스타트업들의 활용도를 포함해서

(데이터) 수요자 중심 품질 평가를

-어떻게 하면 보다 잘할 수 있을지,

등등을 파악하고자 한다면,

 

(사진=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문서)

(사진=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문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야 알겠죠.!

 

네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1.데이터 업데이트 빈도

 

공공데이터 활용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데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개방 자체가 데이터를 밀도있게 관리해서

퀄리티를 높이는 효과를 주긴 했는데요.

업데이트가 뜸해질수록 느슨해지니까요.

 

redtable

 

“기초 데이터로 많이 참고했습니다.

이후에 업데이트 속도가 늦다보니

자체적으로 수집해야 했지만요”

 

한편 속도가 경쟁력인 스타트업들에겐

서비스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lee_good

 

“공공데이터가 풀린 덕분에

‘내 주변 병원 찾기’ 서비스를

론칭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굿닥 사용자가 늘었죠”

 

“즉 공공데이터를 초반에

유용하게 사용한 사례인데요.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이슈가 생겼습니다.

업데이트가 느려서 잘못된 정보가 유통된 거죠”

 

“‘굿닥 보고 주말에 급히 병원에

갔는데 다 닫았더라고요’라는

후기를 심심찮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lee_good_

 

“위기 때 찾는 브랜드라 신뢰도가 생명인데요.

저희가 정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요.

의료 데이터가 공공재 성격이 강해섭니다.

정부가 주요 정보를 확보, 업데이트하거든요”

 

기본_수정

“데이터의 공공성 측면에서는

부동산 정보도 마찬가질 것 같아요”

 

hogangnono2

 

“국토교통부의 현 기조가

‘매물은 실수요자에게 가야한다’잖아요”

 

“아파트 분양받는 사람들에게 공공데이터로

정보를 제공해줘서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저희 서비스와 맥을 같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가

조금만 더 빨라지고 따라서 오류가 준다면,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겠죠?!”

 

modu

 

“작년말부터 올해 초까지

공공데이터 포털 업데이트가

뜸해지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공공데이터는 서브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단기간에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구현해서 서비스할 수 있으니까요”

 

lee_good

 

“의료 데이터의 경우

정부 망이 따로 있어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끼어들어서

같이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건

민감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정보 오류 때문에

2년 반동안 3~4억원을 들여서

크로스체크를 해야만 했습니다.

범위는 의료기관 6만8천여개였어요”

 

“공공데이터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나름 극복하려는 노력을 한 것인데요.

자원이 충분치 않은 스타트업에게 부담이었죠”

 

황당_수정

“단적으로…국립중앙의료원의

응급의료, 약국 데이터는

근 2년 동안 업데이트가 없더군요”

 

“한식재단의 메뉴 수는

제가 봤을 때 몇 십만 개 되는

전체 식당 메뉴 수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300개 정도였고요ㅠ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2. 서식 통일 이슈

 

사소한 것 같지만 수요자 입장에선

극심한 페인포인트가 될 수 있죠.

 

hogangnono

 

“양질의 데이터가 무엇인지

하나만 꼽아야 한다면

통일된 파일 형식과 키 값 등

형식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기관이 다를 때도 다를 때지만,

기관이 같은데 과가 다르면

데이터 키 값이 다를 때가 있어요”

 

“16종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저희는

공수를 들이지 않아도 되는 일인데

일일이 확인하고 손봐서 내놓는 것이

어쨌든 자원을 투입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일하는모습_수정

“이 부분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정부가 신경 좀만 더 써주면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품질 평가를

할 때도 좋은 기준이 되겠네요”

 

“특히 같은 기관의 다른 과라면,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고

관리하는 시각이 부족한 것 같은데요”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관이 데이터를 용이하게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필요한

역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

 

“서로 다른 데이터를 매쉬업해서

사용할 때 서식이 달라서 

추가적인 자원을 들여야 하는 거죠”

 

놀람_수정

“음…이렇게 파편화된 데이터를

매쉬업해서 서비스하는 것이군요.

정부 신뢰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처들끼리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3. 정부와의 커뮤니케이션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그렇다면 정부 측과

기업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은 어떨까요?

자주 하고 있을까요?

 

데이터를 배포하는 정부 측과

사용하는 민간 기업 사이의

‘쌍방’ 소통은 정책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에 필수 요소잖아요.

 

공공데이터 활용도 마찬가집니다.

 

궁금_수정

“아까 보니까 다들 다수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 계시던데요”

 

“그런 점에서 정부와 활용 기업이

자주 소통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반영은 하는지 궁금하네요”

 

lee_good_

 

“개방 우수 사례론 뽑혀서

연 4~5회 정도 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정자치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섭외가 들어왔어요”

 

능글_수정

“음, 최근에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 관련

수요조사 메일을 보내긴 했더라고요?!”

 

demand

(이것…)

 

lee_good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선 민관합동

공공데이터 개방 자문단에 소속돼서,

연 2회 정도 같이 의견수렴은 했어요.

주최가 계획을 전달하는 분위기였지만요”

 

잉

그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주체면서,

의견도 개진해온 모두컴퍼니는 어땠을까요.

4만6천개의 주차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는데요.

 

역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가공, 추가, 보완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처음엔 비즈니스하기에 양이 부족했고,

제공 방식도 잘 들어맞지 않았다고요.

 

modu

 

“주차장 공공데이터의 경우 정부는

국토 지리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차원에서 구축한 것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할 땐 조율을 해야했죠”

 

기본_수정

“그렇겠군요!”

 

modu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차원 더하기

국민이 유용하게 이용할만 하게 만들려면,

또 정부도 용이하게 데이터를 관리하려면,”

 

“실제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공데이터를 막 공개할 때,

이것저것 요구해서 표준셋을 만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요금, 운영시간, 할인요건 등

저희에겐 실질적인 정보가 필요했는데요.

정작 기관은 면적, 연간 시설물만 제공했죠.

몇 년에 걸쳐서 의견을 개진한 결과

필요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짜증_수정

“오래 걸리네요ㅠ_ㅠ”

 

redtable

 

“조례개정, 법안 개정 요청하면

내년도, 내후년도까지 넘어가더라구요”

 

4. 창업기회 제공, 생태계 조성?

 

redtable

 

“레드테이블 이야기를 하자면,

이제 수집한 데이터를

재판매해야겠다고 생각해요”

 

“굿닥, 호갱노노의 데이터와 달리,

식당 데이터는 가볍고 단순해서

가져다가 업데이트하고 되파는 게 쉬워요”

 

“해외 외식업체도 공공데이터

업데이트가 느리다면서 저희의

데이터를 구매하기도 합니다”

 

modu

 

“말하자면, 기브앤테이크인 거죠?”

 

기본_수정

“넵. ‘민간이 데이터베이스화를

더 잘할 수 있으니 맡겨주기를,

그리고 시장에서 형성(될)되는

데이터의 가치를 인정하면 된다’

이런 말씀이라고 이해했습니다”

 

redtable

 

“네. 지금은 인건비로 측정합니다.

외주용역을 줘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생성하고 배포하는 가격을 매겨요.

책이라고 치면, 내용이 아니라

무게로 가격을 매기는 셈인 거죠”

 

황당_수정

“음, 4차산업혁명, 데이터중심사회 등

이런 단어들은 많이 떠다니는데요.

이런 무형자산-데이터-의 가치를 인정하고

제대로 매겨주는 데서 시작해야 하겠네요”

 

“공공데이터 받아보면서 민간에

열린 기회도 정말 많은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해서 잘 됐을 때 정부가

비슷한 서비스를 만드는 경우도 있잖아요.

법적으로 그러면 안된다고 명시돼 있지만요”

 

real

 

“사실 얼마전에 온누리부동산정보종합포털을

봤는데 호갱노노와 UI가 비슷하더라고요.

지도 위에 아파트 모양, 실거래가

같이 적어두는 건 시그니처잖아요^^;”

 

hogangnono

 

“비슷하더라고요. 그것 뿐만 아니라,

부동산 공공데이터에 대해서는

정보불균형이 여전히 있긴 합니다”

 

“어떤 아파트의 몇 동, 몇 호가

언제 거래됐다는 정보가 있으면요”

 

“정부는 이 정보를 아는데요.

거래액과 호수 정보를 빼고서,

몇 월에 몇 층 거래가 있었다는

정보만 공개합니다”

 

hogangnono2

 

“정보불균형을 해소해서 실수요자에게

매물이 돌아가야한다는 기조는 같잖아요.

또 사업으로서 서비스 이용자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해야하기도 하고요”

 

여기자1_생각

“정부가 좀더 크게 보면 좋겠네요.

공공데이터를 이용하는 창업을 장려하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차원으로요”

 

lee_good_

 

“성과 지표를 바꾸면 어떨까 해요”

 

redtable

 

“창업, 고용 창출 얼마나 했는지,

유지는 얼마나 되는지 뭐 이런 거죠”

 

웃음_수정

“새로 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벤처기업에게도

의미가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주실 말씀이 있다면요?”

 

modu

 

“공공데이터가 열리면서 민간에게

큰 기회가 함께 열렸다고 봅니다.

각자의 목적이 있는만큼 조정해가면서

가치창출을 한다면 긍정적인 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redtable

 

“맞습니다. 특히 기술 베이스가 없는

스타트업 대표가 많이 나왔습니다.

니즈를 저격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요.

그들(저희)을 위해 공공데이터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보았습니다”

 

lee_good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지난 4년은 공공데이터를 연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젠 활용 측면에서

민간과 소통을 더 많이 하면 좋겠네요”

 

hogangnono2

 

“공공데이터 개방 기조에 맞는

최전방 기업이다 보니 어떻게하면

활용을 더 활성화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크게 네 가지 이슈를 이야기했습니다.

 

-데이터 업데이트 빈도,

-서식 통일 이슈,

-정부와 기업 소통,

-생태계 조성 방안이었는데요.

 

이 기사를 한창 쓰고 있던

7월 19일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중소벤처 주도의 창업과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육성 등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병행…

 

plan

 

이런 항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타트업들이 다 포함되니까요.

 

말뿐인 계획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지속가능한 실행, 운영으로

민간과 합, 속도를 맞춰야겠죠.

 

1

 

특히 현재로선 모든 것을 포괄하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자 한다면,

 

데이터가 기초이자 시작이고요.

정부는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확보,

제공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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