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상깊게 읽은 책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인데요.

 

빚더미에 오른 중소기업 사장이

무려 16년간 빚을 갚은 이야기입니다.

 

참1

(사진=한빛비즈)

 

"중소기업 사장 치고 빚없는 사람없다"는

업계 불편한 진실을 떠올리며

꽤 몰입해서 봤습니다. 

 

이야기는 유자와 쓰요시씨가

부친 장례식을 치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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