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1915년에 나온

찰리 채플린의 영화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qZ9INfhRkk

 

당시 영상기술은 매우 낙후됐는데요.

 

촬영한 필름을 하나하나

잘라서 붙이는 수준에 불과했고요.

 

음성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극장에서

변사(film narrator)가 해설을 해야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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