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5 18;03;35

 

“제가 디즈니를 보면서 제일 부러운 점은

아이들을 쥐어짜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스스로 돈을 싸 들고 와서

한참 줄 서서 기다리며 콘텐츠를 즐겨요.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디즈니한테 돈을 뜯기죠”

 

“넥슨은 아직 멀었어요. 콘텐츠가 재미는 있는데

어떤 이들에게는 불량식품 같은 재미죠.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김정주 NXC 대표, 출처=플레이)

 

(사진=disney wikia)

(사진=disney wikia)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하고 떼돈을 벌고 있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위엄’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해 

서두에 김정주 대표의 말을 인용해 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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