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or

 

“초, 중, 고, 대학교에서

앙트러프러너십을 가르치면,

가끔 여기 에너지를 가열차게

쏟은 학생들은 마음이 트여서

새로운 세상을 본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사회에선 정작 앙트십을

배운 학생들이 힘들어집니다”

 

“권위가 아니라 태도,

직책이 아니라 직무가 중요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셈이죠”

 

어제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강연자로 나선 김도현 국민대 교수가

통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