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영어를 잘하는 것!

 

해외 IT 및 스타트업 동향을 보기 위해선

영문 기사를 읽거나 영문으로 발행된 보고서/논문을

읽을 때가 많은데요,

 

일하는모습_수정

원어민이 아니라서 영어로 된 자료를 읽는 데

상당한 시간을 쏟아부을 수밖에 없습니다ㅠㅠ

 

워크플로위를 사용하는

글로벌 CEO들의 행보를 파악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관련 영문 기사를 찾아 읽었고요,

 

(참조 - “내가 워크플로위를 사용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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