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계정을 처음 연 것은

2012년 초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상에서

자기 자신을 노출하는 데 거부감이 있어

싸이월드를 비롯, SNS 활용에 소극적이었는데요.

 

당시 꼭 해야할 계기가 생겼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회사정책 때문이죠.

 

소셜미디어 열풍이 거세게 불자

전직장 뉴스토마토 편집국 기자들은

"트렌드에 적극 대응한다"는 기치 아래

의무적으로 SNS 계정을 만들어야 했거든요.

 

(사진과 달라서 죄송합니다. 쿨럭;;;;)

(사진과 달라서 죄송합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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