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벤처창업이 한국에 도입된지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나름의 방법론과 노하우가 쌓였는데요.

 

최근 눈에 띄는 모습은

창업방식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벤처창업을 한다고 하면

1~2명의 고급인재 혹은 자산가가 총대를 매고

'고위험, 고성장'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것이었지만

 

요즘은 창업자 성향, 사업 아이템, 성장전략,

팀파워, 외부자원 활용, 리스크를 고려한 뒤

다양한 창업방식 중 하나를 택하는 식이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