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FNC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등

이름바 메이저라 불리는 기획사를 보면

창업자가 모두 연예인입니다. 

 

(사진=각 사)

(사진=각 사)

 

왜 전문경영인이나

일반사업가가 아닌 연예인이일까.

 

첫 번째로 철저히 엔터테인먼트는

사람 비즈니스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성공시키기까지

전문가의 경험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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