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중개서비스 '손만잡고'의

김미듬 대표는 요새 들어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투자자와의 마찰.

 

따봉

김 대표는 2년 전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한번 뿐인 인생, 엑셀 한번 밟아보자"는 마음으로

팀을 꾸려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호텔중개서비스를 만들기로 한 것은

그 스스로 여행광이기 때문입니다.

 

호텔가격이 시기와 정보접근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지는 것을 보고

수요를 안정적으로 맞춰준다면

예약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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