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구글코리아에서 열린

‘구글 AI 포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인공지능이 의학 분야에 가져온 혁신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는데요, 그중에서도

딥러닝이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릴리펭2

 

구글 리서치 의학 영상팀 소속

릴리 펭(Lily Peng) 프로덕트 매니저가

이날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에서 의학 박사,

버클리캠퍼스에서 생명공학 박사,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화학 공학과 학사학위를 받은 그는

의사이자, 과학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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