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요즘 잘 나가는 여행 스타트업,

'모바일투어' 회의실입니다.

 

한 젊은 남자와 중년의 신사가

뭔가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5년 전 둘은 창업자와 엔젤투자자로

처음 연을 맺었습니다.

 

창업자의 패기와 몰입감,

엔젤투자자의 조언과 네트워크가 맞물려

회사는 여러 차례 후속투자에 성공했고

고속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