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장맛비가 내리던 금요일

기자는 성수역에 내렸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지난 6월 말에 성수동에 오픈한

헤이그라운드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개인 단위부터

몇십 명 단위의 단체까지

‘체인지메이커’라는 이름으로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했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