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는 조직의 건강한 정도를

물어보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100문항에 대한 질문지를 만드는데

인사팀이 중심이 됐지만

다른 업무를 하는 크루(직원)

25명이 자발적으로 업무에 동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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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는 인사팀이 문항을 만들거나

거액을 주고 외부 컨설팅 회사에 의뢰합니다

 

“카카오 크루(직원)들이 자기 업무를 하면서

추가로 우리 카카오가 얼마나 건강한지 알아보려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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