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지난 2010년.
유명 호스팅 기업 카페24에서
솔루션 개발과 사업 실무를 담당했던
박찬종 전 카페24 이사는
미국 시장 개척 임무를 안고
태평양을 건너갔습니다.
회사 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그는 우연히 근처 박물관에 들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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